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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1)
📅 2025.12.28 디럭스 스튜디오룸 숙박 / 77,500원 1️⃣ 리셉션 ⭐⭐⭐ 체크인 시 40대 남성 직원이 응대 약간 미숙한 부분은 있었지만 큰 문제는 없었고 전반적으로 친절함 2️⃣ 객실 ⭐⭐⭐ 객실에 들어가자마자 치킨 냄새 같은 불쾌한 음식 냄새가 남 전체적인 느낌은 호텔이라기보다는 고급 레지던스/에어비앤비에 가까움 객실과 화장실은 넓고 구조는 나쁘지 않았으나 체감 퀄리티는 3~4만 원대 호텔 수준 3️⃣ 조식 ⭐⭐⭐ 1층 식당에서 조식 이용 분홍색 아오자이 유니폼을 입고 앞머리 롤링을 착용한 리셉션 직원과 인사 함. 해당 직원은 식당 담당이 아닌 리셉션 직원으로 보였음 가져다준 물 컵에 입술 자국이 선명하게 남아 있어서 물은 한 모금도 마시지 않음 이 직원이 해준 아메리카노는 맛있었음 ⏱ 조식 타임라인 (7:30 예약) 07:00 착석 07:35 음식 서빙 이후 식당 담당 여직원이 서빙 이 직원은 매우 친절했고 응대도 좋았음 버섯 오믈렛은 맛있었음 알라카르떼 방식이라 대기 시간이 길어 불편했으나 음식 퀄리티와 담당 직원의 친절함은 긍정적 다만 1층 식당은 조명 관리가 안 되어 너무 어둡고 침침한 분위기 4️⃣ 헬스장 ⭐⭐⭐⭐⭐ 이 호텔을 선택한 유일한 이유 헬스장 이용을 위해 이동 시간과 택시비까지 감안해 숙박 결정 시설 만족도 매우 높음 5️⃣ 수영장 ⭐⭐⭐⭐⭐ 직접 이용하진 않았지만 쾌적하고 관리가 잘 되어 보였음 ✅ 총평 헬스장 & 수영장 목적이면 매우 만족 객실·조식·리셉션 서비스는 가격 대비 아쉬움 특히 물컵 위생 디테일은 개선 필요 다시 묵는다면 헬스장 이용 목적일 때만 고려 4~5만원대로 부킹가능할때 숙박. 6만원대로 넘어가면 다른 좋은 선택지가 많음 (피비텔 , 아바타 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