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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7)
골든베이호텔 도보3분~5분 가량에 위치한 식당 그랩타고 나가서 먹기 좀 뭐해서 눈에 보이는 식당 들어갔는데(사실 리뷰도 찾아봄) 내가 앞서 템하이산에 긍정적인 리뷰를 썻는데 (cua do여기도 마찬가지) 여기서 먹고나서는 생각이 바뀌었다 우선 랍스터치즈구이,닭연골소금구이,해산물볶음면,달팽이갈릭소스,소금칠리를곁들인새우꼬치 를 주문후 간단히 식사를 하는데 랍스터구이가 (목식당,템하이산,조조,cuado등 그동안갔던 씨푸드) 다른곳의 반값수준(1킬로 약 120만동) 새우구이,생새우가 약70만동) 조조씨푸드나 유명한 씨푸드집들이 랍스타 킬로 250~300만동인걸 생각하면 절반이하의 가격을 보여주는 위엄을 보여준다 해산물볶음면 음 좋아 다른곳과 비슷 다만 싸다,달팽이갈릭소스 우리나라 큰고동생각하면될듯 새우꼬치(5마리나옴) 이거 가격대비 난리남 맛도 완전 생새우 바로구운맛 (본인 횟집8년하다가 지금삼겹살집함) 닭연골소금구이 오독오독하고 고수를 같이 튀겨주는데 고수 안먹는데 이건 같이먹으니 맛있음, 대망의 랍스터 와이프가 해체쇼를 벌이며 다리하나하나 먹는걸 좋아하는데 먹으면서 이건 완전 바로 찐거같다고 껍질분리 수준이 좋고 살이 질긴식감이 완전 덜하며 식감에서 미리조리해둔&죽은랍스터의 느낌이 아니라 지금 주문즉시 바로 아주 잘찐 식감이라고 극찬을하며 지금도 앞에서 얇은 다리하나하나 해체해서 먹는중 닭연골이 입맛에 너무 잘맛아서 닭연골생선기름튀김 하나더 주문해서 먹는중 이롷게 둘이서 돼지처럼 먹어도 총 110만동 나옴(랍스터500그람짜리..근데 500그람아닌듯 더커보임 ㅠㅠ) 리뷰쓰는 지금도 랍스터 대박이라고 완전 맛있게 드시는 와이프 단점으로는 유명씨푸드처럼 껍질까주고 그런거없음 까먹어야함, 물티슈 달라해야함, 포크 가위들 달라해야함, 화장실 문 고장남 손으로 잡고쌈, 전체 테이블이 에어컨이 없는 야외 테이블임(난 저녁에 와서 좋았음 선선하게),도시중심에서 벗어난 골든베이호텔에 묵었을때 찾아먹기쉬움
골든베이호텔근처는 식당이 없습니다. 그나마 구글에 리뷰보고 가까이 있어 갔습니다. 에어컨 없는 야외 테이블입니다. 음식은 2명이 4가지를 시켰습니다. 오징어 볶음. 꼬치구이. 조개살 볶음. 해산물 라면볶음과 후다맥주1와 콜라1를 테이블에서 주문했습니다. 해산물볶음이 리뷰가 좋아서 시켰는데 면만 많고 별로 맛이 없습니다. 아마도 맛있다고 하였던 리뷰들은 배가 많이 고픈 사람이거나 처음 먹어본 사람들인듯 생각들었습니다. 조개살볶음은 한국 이름으로 반건조 맛조개를 기름과 야채 마늘 볶음으로 주는데 조개 껍데가 없이 반건조된 조개살과 야채와 볶아줍니다. 마늘소스가 있어 맛있습니다만 양이 적었습니다. 두번째 요리와 맥주 콜라가 나왔을때 암흑처럼 갑자기 정전이되었습니다. 우린 휴대폰에 있는 후레쉬를 켜고 먹었습니다. 작은 초를 하나 테이블에 켜주었습니다. 계속 한동안 정전이었습니다. 이 때 정전이 계속되자 다른 손님도 포장손님이었거나 한명 앉아있던 테이블도 자리를 떠났습니다. 마침 소나기오고 바람도 불었습니다. 정전이계속되고 한참뒤에 후레쉬를 비추면서 직원이 와서 나에게 말했습니다. 내가 시킨 나머지 음식을 정전이어도 만들고 있다고... 그리고 정전이 계속되어 초에 켜진 불에 의지하며 나머지 음식들이 결국 나왔고. 나는 새로나온 음식을 어둠속에서 포장해 가지고 호텔로 돌아왔습니다. 오징어볶음은 반건조오징어를 기름에 볶아주는것으로 맛있지는 않습니다. 야채돼지꼬치구이는 돼지고기에 어둠속에서 털이 달린게보여 직접 제거해ㅗ포장해서 와서 아직 안 먹어서 맛을 잘 모릅니다. 긴시간 정전으로 불편한데다가 나의테이블 밑에 개가 지나다니는데 너무 놀랐습니다. 정전으로 호텔로 급히 돌아오는데 모든 음식값을 다 먹지도 않고 포장해서 나오고, 모든 비용지불을 하고 나오면서 전혀 사장과 직원의 말한마디 서비스도 없었습니다. 아주 가본적인 손님에대한 인사와 매너도 없습니다. 호텔근처에 갈때가 없어 구글지도 검색하여 리뷰보고 간 곳이지만 구글 리뷰에 속지말고 이왕이면 가격에 비해 서비스와 음식의 질이 떨어지는 이 곳은 추천드리지 않습니다. 전기 정전이 되어 테이블에서의 사진이 없습니다. 음식값도 영수증아닌 직원의 핸드폰으로 보이는 금액으로 현금결제를 해주었습니다. 365000 dong
음식 먹을만 하고 식당 넓고 괜찮습니다. 직원분 친절합니다... 볶음면 맛 있습니다
숙소근처 우연히 드른 술집 인데 맛있었습니다 크레이피쉬 500그램 새우구이, 새우갈릭크림버터, 오징어튀김, 해물볶음밥, 맥주 가격 부담없이 먹고 나온것 같습니다 맛있습니다
진쫘 존맛탱이였어요 치즈굴??구이는 약간 지글거려서 아쉬웠는데 해산물 볶음면이랑 새우구이 진짜 맛났어요 이렇게 시켰는데 만원대가 말이안됨! 직원분도 너무 친절하시고 골드 다낭호텔까지 오도바이도 태워주셨어요 넘넘 감사해요
밤늦게 베트남에 도착해서 골든베이 호텔에 머물며 주변 식당을 찾다가 방문했습니다. 생각보다 맛있고 가격도 합리적이어서 좋았습니다. 종업원도 매우 친절합니다.
골든베이호텔에 머물면서 이곳을 가지않는다면 당신은 바보입니다. 우리는 바보같이 마지막날이 되어서야 이곳을 방문했습니다. 태국음식점인 이곳은 아주 친절하고 귀여운 여자분과 듬직한 남자분이 운영하고 있습니다. 기대도 안했지만 음식들이 매우 맛있었고 가격은 너무 착했습니다. 큰 다리 아래 야경과 먹는것은 분위기가 매우 좋습니다. 맥주는 말할것도 없고 한국소주는 단돈 4500원입니다. 한국보다 소주가 더 쌉니다. 장담하건데 1ㅡ2년안에 이곳은 핫플레이스가 될껍니다. 아직은 모르는 사람이 많아서 그렇치 소문나고 리뷰가 쌓이면 대박이 날꺼라 장담합니다. 이곳에 리뷰테러를 한다면 당신은 비싼돈 내고 값어치있는곳을 찾아가세요. 사업번창하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