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낭 맛집 한식당ㅣ독도(dokdo)
한식 · 97 D. Đình Nghệ, An Hải · 내일 10:30
4.8 · 120 리뷰손님들의 평가
Dokdo 레스토랑은 제육, 순두부, 닭갈비와 같은 요리로 진정한 한국의 맛을 선사합니다. 아늑하고 깨끗한 공간과 친절한 직원이 편안함을 줍니다. 가격이 다소 비싸고 서비스가 가끔 부족하다는 평가가 있지만, 다낭에서 가족 외식으로 신뢰할 수 있는 선택입니다.
- •직원이 친절하고 사장님이 세심함
- •깨끗하고 조용하며 프라이빗한 공간
- •정통 한국식 요리, 깊은 맛
- •합리적인 가격, 적당한 양
- •가족 및 소규모 모임에 적합
- •예약 관리가 미흡함
- •일부 요리가 맛없음 (뼈찜 품질 낮음)
- •일반 한식당에 비해 가격이 다소 높음
- •반찬 구성이 다양하지 않고 깍두기가 없음
평점
리뷰 (24)
음식 맛있어요 감자탕중자에 김치찌개 룸에서 넷이서먹었는데 16만원나왔네요
김치찌개 랑 제육은 먹을 만 했어요 순두부 찌개는 반드시 사장님 이 다시 확인 해보셔야 할거 같아요 순두부 찌개 맛 이 아니에요 ㅠㅠ 식당 이름이 너무 좋아서 잘됐으면 좋겠습니다. ^^
제육덕밥 맛있습니다 직원들 친절하며 한식 생각날때 방문 굿입니다
한식 생각날때 간단하게 먹기 편한 곳 입니다. 숙소 옆이라 여러번 갔습니다.
팜반동 코리아타운에 새로 생긴 한식, 야식집. 로컬 해산물도 있습니다. 백반 독도정식 인당 16만동인데 기본 반찬이 푸짐하네요. 돼지 수육 푸짐하고 맛납니다.
사장님한국분이고 사장님직원분들모두친절했고 음식가성비괜찬네요
다낭 맛집은 독도 입니다. 검색해서 방문 했지만 재방문 500%입니다 일단 늦은 시간에 도착해도 식사 가능 합니다 새벽 3시까지 합니다 가격도 적당하고 서비스 미쳤습니다 선지 해장국, 식혜! 누룽지탕 까지 서비스를 주세요. 맛 평가는 100%% 입니다 아주 맛있어요! 강추합니다, 사장님도 겁나 친절 하셔요! 꼭 한번 방문 하시길 강추 합니다! 먹다가 찍어서 미안합니다 ㅠ
부대찌개 뚝배기랑 곱창 시켰어요 야채곱창 전채적인 양은 괜찮았지만 간이 안맞아요ㅠ 소울푸드가 곱창이라서 왠만하면 맛있어하는데 별로였고 문제는 부대찌개 뚝배기로된거 시켰는데 이건 찌개가 아니라 국 이라고 하죠 소세지 들어간다고 부대찌개는 아니잖아요ㅜㅜㅜ 맛도 그냥 김치콩나물국 다른곳보다 좀 비싸던데 ㅠㅠ 한국인 돈 쉽게 생각하지 마시고 퀄을 좀 올려주세요 아! 감자채 반찬도 좀 상했어요ㅠㅠㅠ
다낭에서 한식이 땡길때 우연히 방문한 한식당 독도식당, 사장님과 친절한 직원, 무엇보다 그리운 고향의 깔끔한 맛^^ 행복한시간을 추천합니다.
난 분명 가격표에 19만동을 보고 갔는데 왜 19만동이아닐까? 닭갈비는 .. 그다지 맛있는거같지도 않고 저 19만동이 1인분기준이라고 해도 38만동이여야되는거 아닌가? 아무리 한식이 현지에서 비싸도 한국이랑 가격이똑같거나 더 비싸버리면 ㅋㅋ
된장찌게 소불고기덥밥 김치찌게 오삼불고기 오징어덥밥 먹엇는데 사진을 다못찍었내요 리뷰보고 갔는데 몇개 안좋은 글이 있어서 혹시나하고 갔는데 너무 맛있게 먹었어요! 한국맛하고 똑같다고 봅니다~ 한국에도 한국음식 못하는데 많이 있는데 타국에서 이정도 맛이면 한국사람으로서 절대 욕하지 못합니다! 두번째 다낭인데 다음에 오면 꼭 한번 다시올께요 추천합니다!
김치찌개 땡겨서 방문했는데 제육맛집입니다 ㅋㅋ 김치찌개는 좀 달아요 베트남 김치 자체가 다 단거 같아요 제육은 정말 맛있고 양도 많아요
복귀날 이발소 들렀다가 나오면서 간판 이름이 멋져서 들어갔습니다. 제육볶음 주문해서 먹었습니다. 맛 단짠이고 양 많고 반찬 잘 나오네요. 잘 먹고 갑니다.
한국에 있는 왠만한 식당보다도 훨 맛있는 식당입니다..한국 가서도 셍각날듯요~~
한국에서도 흔치않은 맛지 다낭에 가거든 꼭 가보세요..
여기 진짜 맛집입니다. 밑반찬에서 한국의 맛을 느낄 수 있는데 본메뉴는 더 한국적입니다. 한국음식 땡기시는 분들에게 적극 추천합니다.
맛있고 친절해요 제육도 맛있었는데 사진을 못찍었네요 한식 먹으니 기운나요👍 순두부, 김치찌개, 제육, 신라면 추천!!
사장님 친절하시고 직원분들도 친절하고 깨끗한데 음식 맛이 좀없네요 가격도다른 한식집보다 좀 비싼거 같아요
Kimchi soup is great
It’s overpriced Korean drinking restaurant for old Korean men. ordered 1 tofu soup 150K and 1 beef bulgogi dish 180K but had very little beef and tons of rice in a big bowl. 1 draft beer 70K , 1 extra rice 20K. Paid 480K. Loud non -stop talk from all the young and old K people for over 2 hours. I couldn’t hear myself think. Restroom was dirty. No paper towels and 1 small toilet roll. It’s a tourist trap.
It is overated. Steams rice had gross flavor, which looks like old rice. And Food was just ok, not distinctive flavor at all. It was lunch time but there were no customers at all but their friends, and their friends are noisy, talked over the phone loudly. Atmospheres and taste don’t make me think to come back again.
The food here was amazing! I rolled out afterwards. The food coma was real. I ordered two dishes because I eat a lot. I wasn't ready for everything else they give you for free! They came out with 8 banchan (small dishes like kimchi) and one korean pancake. They also gave you a cold carafe with water. Plus during the meal they brought out a bowl of rice porridge and a glas with something sweet... Everything tasted so good. Just look at the pictures. A great korean place anyway. Highly recommend!
1. 2일 전에 제가 9명 자리를 예약했는데, 막상 가보니 직원이 아무것도 몰라서 테이블이 전혀 준비되어 있지 않았어요. 2. 음식은 평범했는데, 감자와 함께 끓인 뼈찜 요리는 정말 맛없었어요. 뼈에 고기도 거의 없었고요. 3. 제육볶음, 닭고기 매운볶음 같은 요리들은 곁들여 먹을 상추 한 조각도 없었어요. 4. 반찬 접시는 커서 테이블 공간을 많이 차지하는데, 반찬 양은 별로 없었어요. 5. 노래방 마이크는 간헐적으로 끊기고, 음향 시스템도 소리가 나지 않았어요. 6. 군대 된장찌개는 사진에는 큰 냄비로 나와 있었지만 실제로는 작은 냄비였어요.
한국 친구가 추천했는데 맛있어요!